글로벌 3대 신용평가사, 주요국 수석대표 및 다자개발은행 총재 등 주요 인사 면담 결과
작성자
이태승
작성일
2026. 10. 19
조회
조회수
17
본문
이형일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10월 16일 태국 방콕에서 열린 IMF·세계은행 연차총회를 계기로 글로벌 3대 신용평가사, 주요국 대표, 다자개발은행 총재 등과 모두 11차례 면담했습니다.
무디스, 피치, S&P 등 3대 신용평가사는 반도체·AI 호황이 고령화와 중동전쟁 등에 따른 성장 둔화 우려를 상쇄하고 있다고 진단하며, 우리나라 국가신용등급이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음을 재확인했습니다.
이 부총리는 유럽부흥개발은행(EBRD), 중미경제통합은행(CABEI)과 각각 한국 내 AI 협력거점 설립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해, 개도국의 AI 전환을 지원하는 글로벌 AI 허브 구축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EBRD는 한국의 소형모듈원전(SMR) 기술에도 높은 관심을 보이며 에너지·원전 분야 협력 확대를 희망했습니다.
이와 함께 미국, 스위스, 사우디아라비아, 폴란드 등 주요국과의 양자 면담에서는 AI·R&D·바이오 등 첨단 분야와 방산, 국부펀드 등의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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