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형일 부총리, 첫 대외경제장관회의 주재 대외리스크 선제 대응하고 새로운 성장기회 확대
작성자
이태승
작성일
2026. 10. 13
조회
조회수
10
본문
이형일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10월 12일 취임 후 첫 대외경제장관회의를 주재하고, 대외경제 리스크 점검 등 6개 안건을 논의했습니다.
정부는 통상·공급망·실물-금융 3대 분야의 리스크를 점검하고, 통상 네트워크 다변화와 경제안보 품목의 국내생산·비축 확대, 국제금융시장 모니터링 강화 등 선제 대응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정상외교 성과를 실질적인 사업으로 잇기 위해 인도 내 한국기업 전용 산업단지 조성을 추진하고, 한중 FTA 서비스·투자 후속협상에도 적극 임할 계획입니다.
또한 정부 재정 1조원을 마중물로 총 3조원 규모의 '해외건설 신(新)전략펀드'를 조성해 우리 기업의 해외 투자개발형 사업 진출을 지원합니다.
아울러 유엔기후변화협약(UNFCCC), 글로벌녹색성장기구(GGGI)와 함께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한 글로벌 고신뢰 탄소시장(GVCM) 구축을 추진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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