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립대학 특성화에 집중 투자, 2026년 특성화 선도대학 33개교 선정
작성자
이태승
작성일
2026. 10. 13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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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본문
교육부는 10월 12일 ‘2026년 특성화 선도대학 육성사업' 선정 결과를 발표하고, 일반대학 16개교와 전문대학 17개교 등 사립대학 33개교를 선정했습니다.
선정 대학에는 5년간(‘26~’30) 약 6,000억 원이 지원되며, 올해는 일반대학에 교당 평균 50억 원, 전문대학에 교당 평균 20억 원이 지원됩니다.
각 대학은 반도체, 피지컬AI, 항공, AI헬스케어 등 자체 강점 분야나 지역 전략산업과 연계한 분야를 중심으로 특성화를 추진합니다.
또한 2030학년도까지 정원을 3% 이상 줄이고 특성화 분야 중심으로 학과를 재구조화해야 합니다.
선정 대학은 '특성화 지방대학'으로 지정돼 규제특례도 받습니다.
부산에서는 고신대(AI헬스케어), 동명대(스마트 해양산업), 신라대(AI 웰라이프)가 선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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