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9월 월간 경제 동향
작성자
이태승
작성일
2026. 10. 06
조회
조회수
13
본문
러시아의 공격이 이어지면서 우크라이나는 물류시설의 약 90%가 손상되고, ArcelorMittal 크리비리흐 제철소가 가동을 중단하는 등 산업 피해가 커지고 있습니다.
정부는 올해 성장률 전망을 2.4%에서 1.6%로 낮춘 데 이어 0.5%까지 추가 하향을 검토 중입니다. 8월 소비자물가는 공공요금과 연료비 급등으로 8.1% 상승했고, 이에 중앙은행은 기준금리를 15.5%에서 16.0%로 인상했습니다.
재정 상황도 위기 수준에 근접해 2027년 재정 부족분이 326억 달러로 추산되자, 정부는 295억 달러 규모 국제 금융지원 확보를 위한 법안 처리를 서두르는 한편 기업 피해 보상과 우대 대출 등 지원책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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