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형일 부총리, 취임 후 첫 경제관계장관회의 주재 국민이 체감하는 성과 창출 위한 “경제 원팀” 강조
작성자
이태승
작성일
2026. 10. 02
조회
조회수
8
본문
재정경제부는 '26년 10월 1일 이형일 부총리 부임 후 첫 비상경제본부 회의 겸 경제관계장관회의를 열고 잠재성장률 반등, 민생안정, 거시경제 리스크 관리에 역량을 집중하기로 했습니다.
정부는 7.9조원 규모 현장대기 투자 프로젝트의 신속한 이행을 지원하고 첨단·신산업 분야의 투자친화적 제도를 강화할 계획입니다.
또한 전통시장 혜택을 늘린 온누리상품권 개편과 '우리아이자립펀드' 도입으로 민생과 미래세대 자산 형성을 지원하고, 한국형 녹색대전환(GX) 전략을 통해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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