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8월말 국내은행의 원화대출 연체율 현황[잠정]
작성자
이태승
작성일
2026. 10. 26
조회
조회수
10
본문
금융감독원은 2026년 8월 말 국내은행의 원화대출 연체율(잠정)이 0.69%로 전월 말보다 0.06%p, 1년 전보다 0.08%p 올랐다고 밝혔습니다.
8월 신규연체 발생액은 3.0조 원으로 전월보다 0.2조 원 줄었고, 연체채권 정리 규모는 1.5조 원으로 0.1조 원 늘었습니다.
부문별로 기업대출 연체율은 0.86%로 전월보다 0.08%p 올랐으며, 이 가운데 중소법인(1.10%)과 개인사업자(0.86%) 대출의 상승폭이 컸습니다.
가계대출 연체율은 0.45%로 0.03%p 올랐고, 주택담보대출(0.31%)보다 신용대출 등(0.91%)의 상승폭이 컸습니다.
금감원은 연체율이 코로나 이전 10년 장기평균(0.78%)보다 낮아 중장기적으로는 관리 가능한 수준이라고 평가했습니다.
다만 시장금리 상승 등으로 취약부문의 연체율 상승세가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은행의 손실흡수능력 확충과 부실채권 정리를 유도하고 취약차주에 대한 채무조정도 적극 지원할 계획입니다.
━━━━━━━━━━━━━━━━━━━━━━━━━━━━━━━━━━━━━━━━━━━━━━━━━━━━━━━━━━━━
원문보기 : https://claude.ai/chat/59d414b2-c4ef-4ce5-b97b-e5ef84a3e0e0
※ 본 게시물은 외부 기관 발간 자료를 수집·등록한 것으로, 저작권은 원 발간기관에 있습니다.
첨부파일 등 상세 내용은 해당 기관의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으며, 이용 시 원 발간기관의 저작권 정책을 준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